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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설교 블러그 - 샘물 배성산 목사(baessaem@gmail.com) 설교

다음 세대가 읽도록 주님께서 하신 일을 기록하여라. 아직 창조되지 않은 백성이, 그것을 읽고 주님을 찬양하도록 하여라.(시 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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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시대와 교회
창세기45:5,요한복음11:25,12:25
2019년 6월 16일, 배성산 목사(baessaem@gmail.com)

1980년대는 인구의 노령화 현상이 빠른 속도로 오늘의 우리 사회가 발전에 몰두해 오면서 저출산의 문제와 구의 노령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돼 오면서 오늘에는 노령화 사회를 맞고 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는 이대로 진행하게 되는 현상의 과정으로 보면 1960년 52,4세에 불과하던 전 국민의 평균 수명이 1980년대 65.8세로 통계를 보면서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74.9세로 늘어나면서 향후 이런 예측은 2020년(내년)에는 78.1세 까지 늘어난다는 전망을 보면서 2022년에는 14.3%(752만 명)으로 고령화 사회를 예측하고 있다. 이렇게 노령화 사회의 도래는 노동인구의 감소, 여기에 노동인구의 감소, 노동인구 1인당 비노동 인구 부양부담의 증대 그리고 여기에 출산인구 저하로 인한 급격한 인구 감소 현상이 나타남으로 오늘의 사회 전반은 노쇠화 하고 전반적인 사회현상은 노동인구의 감소 현상이 나타나 사회 전체가 노쇠화 하고 여기에 나라는 국가경쟁력이 약화하여 쇠퇴의 길로 갈 것을 예측하는 상황을 맞게 됨을 알게 한다. 이러한 노령화의 문제는 교회의 영역에서도 교회가 지향해 갈 향후에 많은 염려를 갖게 한다. 이러한 상황현실에 교회는 목회의 패러다임을 여기에 대처해야 함을 알게 한다. 한국교회의 성장 둔화현상에 여기에 대처 할 목회의 새 패러다임을 찾아야 함에 이른다. 교회는 이를 타계해 가야 할 과제를 찾아야 한다. 여기에 교회는 생명문제를 중요시함으로 생명을 중요시 하는 생명 목회 실천에 힘을 모아야 한다. 하느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나서 하시는 말씀을 상고하게 한다. “생육하고 번성하라”(창세기1:22, 28)명 하심을 알게 한다. 
생명들이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오직 인간들만이 이 귀중한 복을 거역하고 반역함을 알게 한다. 예컨대 ‘산아제한’이니 ‘임신중절’이니 하는 죄악을 범함으로 생육하고 번성의 길을 어긋나게 살아 왔음을 알게 한다. 그러므로 교회는 복 타령을 그만하고 모든 생명을 살리며 이로써 사랑하는 개인주의와 내 이기주의에만 골몰하지 말고 생명을 경시하는 후대의 생산과 양육이라는 자세를 내려놓고 생산과 양육이라는 책임과 그 사명을 다 하는 교회의 자리로 찾아 가야 한다. 오늘의 교회는 모든 생명을 사랑하는 생명을 살리기 운동과 교회는 “생명 목회”와 생명 살리기 교회는 목회의 길을 찾아가야 한다. 또한 노령화 사회를 보고 실천하면서 노령화 시대를 맞으며 모든 생명들이 생육하고 번성하는 하늘의 이치를 깨닫고 생육하고 번창의 길을 오늘의 교회는 찾아 해매며 가야 한다. 노령화 사회의 길을 보면서 교회의 진로에 “노인 복지 목회”에 중점으로 기도해야 한다.
오늘의 교회가 반드시 가야 할 목회의 길은 교회가 한 나라의 출산율을 높이고 선교에 매진하면서 생명목회와 교육목회, 그리고 복지목회로 전환해야 할 경지에 이르렀음을 이 시대가 요청하고 있다.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41:18)

2019.06.06 22:08:43
17
성령강림절
욥기2:23-32,시104:24-34,35,행2:1-13, 누가11:5-13
2019년 6월 9일, 배성산 목사(baessaem@gmail.com)

오순절은 그리스어로는 50이라는 서수로 표현하고 있는데 주간절이라고도 알려져 있다.구약에서 주간절은 의무적으로 지내야 하는 세 가지 연중 절기 축제 가운데 하나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본래 농업과 관련된 축제로서, 이날 이스라엘 백성은 그해 새로 거두어들인 곡식을 제단에 바치고 축복의 원천이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희생 제사를 바쳤다. 노동을 하지 않고 거룩한 모임을 가지기도 했던 이날의 축제는 종이든 떠돌이든 관계없이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즐기는 기쁨과 감사의 축제였다. 수확할 곡식에 낫을 댄 날부터 50일이 지난 다음에 주간절을 지내라고 한 것으로 보아 주간절은 곡식 추수의 끝과 첫 수확을 바칠 수 있는 시기의 시작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이 축제일은 파스카 축제와 무교절로부터 5하느님께서 율법을 주신 것을 기념하는 날로 바뀌었다. 신약에서 오순절은 성령강림과 관계를 맺으면서 그리스도교적인 특별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초대 교회 신자들은 성령강림을 체험했으며, 이로써 성령을 보내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약속이 이는 성령과 구원의 미래 시대에 관한 구약의 예언이 실현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성령강림절”은 오순절이라고도 한다.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처럼 성대하게 행사를 하지는 않는데, 오순절파에서는 비교적 성대히 지킨다. 그리스도교도들은 이날을 교회의 탄생일로 여겨, 그 어느 때보다도 성령의 은사를 받기 위한 집회나 기도에 힘쓴다.
신약에서 오순절은 성령강림과 관계를 맺으면서 그리스도교적인 특별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초대 교회 신자들은 성령강림을 체험했으며, 이로써 성령을 보내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약속이 실현되었다. 이는 성령과 구원의 미래 시대에 관한 구약의 예언이 실현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오순절은 초대 교회가 본격적으로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한 날이었다. 또한 복음이 온 세상으로 퍼져 나가고 첫 번째 메시아적인 공동체가 모든 사람에게로 확장되리라는 것을 보여 주는 예표가 되었다. 오순절의 성령강림은 전통적으로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탄생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41:18)

환경주일을 맞으며
창세기28:10-22, 시 1, 롬8:33-39, 요17:11-19
2019년 6월 2일, 배성산 목사(baessaem@gmail.com)

우주 천체를 지으신 분 “하늘에 계시는 우리 (만물의 아버지)하느님은 조물주를 믿는 사람들은 생명을 지으신 아버지 하느님의 생명의 아버지 하느님이심을 믿고 그 보우하심을 믿고 간구한다. 
우주와 생명의 재발견"은 우주와 생명에 대한 오늘의 우리의 질문과 대답들을 모아 새로운 가치를 생성하듯 재발견의 의미를 담고 있다. 많은 의견과 질문들은 물리학적, 형이상학적 인지를 융합하는 메타인지를 통해 우리를 지적 탐구의 세계로 끌어들이며 난이도 있는 질문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우주, 천체, 생명과 인간, 신 등은 인간의 힘으로, 지식으로 답을 낼 수 없는 존재의 탐구이며 우리의 의식을 새롭게 가져야 하는 의식의 신세계를 필요로 함에 동의적인입장을 밝힌다. 이러한 의식의 새로운 이해를 갖는데 중요한 역할에서 땅의 환경의 조건을 알게 한다. 고로 생명이 주어진 이유를 알고 환경을 살피는 삶의 지혜를 갖게 한다. 이는 우리의 삶이 마주하는 우주와 생명의 기운들을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 서 생명이 살아가야 할 삶의 자리에 주위의 그 환경을 새로 살피어야함을 알게 한다.
자연과 환경은 생명이 태어나 그 생명이 생존할 환경의 조건 여하에 의하여 삶이 생존함을 알게 한다. 즉 생명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환경의 역할이 필요함을 알게 한다. 한 생명의 번식하는 그 환경은 그 영향을 받아 생명의 유지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기에 자연은 상대적인 관계에서 서로 삶을 유지하는 자연현상으로 서로 자란다.
생명의 특성은 다음과 같은 현상을 일으키는데 주의를 요한다. 
첫째 무질서한 세계는 더욱 혼란한 상태로 되려는 경향이 있지만 생명은 정돈되고 조직화 되려는 경향이 있다. 둘째 생명체는 환경에서 화학물질과 에너지를 얻어 자신의 성장과 유지에 이용한다. 셋째 복제에 의해 자신의 유전암호를 다음 세대로 전달한다. 넷째 생명체는 환경의 특성을 감지하여 반응한다. 다섯째 생명체는 환경에 적응하여 이로운 방향으로 자신을 조절하여 적응함에 유의해야 한다. 여섯째는 항상성이라는 안정된 정상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생명은 물리적, 화학적으로 일정해지려는 경향이 있고 민간성과 반응의 이러한 복잡하게 유지된다는 사실을 알고 하느님의 창조 생명 들을 보호 육성해야 하기에 교회는 1년에 한번 드리는 주일예배에 환경주일을 지키도록 교회가 하느님의 생명을 보호하고 보우하기 위해 주일 택하여 지키도록 함에 유의해야 한다. 생명을 지으신 조물주 하느님의 자연을 훼손하여 생명 환경을 오염 시켜서는 아니 됨을 알게 한다. 환경주일은 주어진 생명을 다시 원래 환경으로 살리며 오염된 환경을 막고 새 환경의 삶을 살아자고 하는데 그 뜻이 있음을 알게 한다.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