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68_19055_238.jpg 서울교회는 5월까지 가정예배를 지속합니다.


생활방역 수칙을 참고하세요.


이에 방역당국은 생활 속 거리 두기(생활방역) 집단방역 기본수칙(안)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개인이 지켜야 할 ‘개인방역 기본수칙(안)’ 및 ‘개인방역 보조수칙(안)’을 발표한 이후, 추가로 공동체가 지켜야 할 ‘집단방역 기본수칙(안)‘을 발표하는 것이다. 

집단방역 기본수칙(안)은 ①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집단방역의 원리), ②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③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④발열확인 등 집단 보호, ⑤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의 5개 수칙으로 구성돼 있다. 

구체적으로 공동체는 방역관리 책임을 담당하는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운영하고, 향후 공개될 집단방역 보조수칙(세부지침)을 참고해 공동체 방역지침을 만들고 준수하도록 한다.

방역관리자는 구성원의 건강상태 확인(체온, 호흡기 증상 여부 등) 등을 실시하고 공동체의 책임자(예: 사업장의 고용주 등)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