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울교회입니다. -3월에 이어 4월에도 가정예배를 지속합니다.- 지난 3월1일 주일부터 시작된 가정예배가 이제 다섯 주일을 지나 4월로 들어섰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나간 코로나19를 정확하고 세심하게 대처하였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그 어느 나라보다 잘 대처하고 있다는 칭찬이 외신을 통해 들려옵니다. 하지만, 지금의 세계는 혼자만 잘 살 수는 없습니다. 개인도 사회도 국가도 주변의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코로나19는 이제 국제적인 관계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진단키트와 방역 시스템 등이 세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병상에 계신 분들과 외출 자제로 인해 월세조차 내기 힘든 사업자들, 그리고 가정에서 오랜시간 함께 지내며 기약없는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야 가족들, 모두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가장 먼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개학에 온 국민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개학이 미뤄지면서 진학과 취업 등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아졌습니다. 교회는 이 문제들을 놓고, 당회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것은 당분간 가정예배를 4월 한 달 더 지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예배와 설교는 가정예배서와 카드설교 등으로 헌금은 온라인 계좌를 지정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정예배를 통해 '우리의 하느님'에서 '나의 하느님'을 찾는 귀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가정예배서는 교회 홈페이지 '목회실'내의 '주보'란에 매주 게시됩니다. 설교말씀도 교회 홈페이지 '목회실'내의 '금주의 말씀'란 카드설교(PDF)를 포함하여 게시됩니다. 위의 내용은 'seoulch 채널(텔레그램)'과 '서울교회 카카오채널'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헌금은 서울교회 헌금 계좌(신한은행 ‪140-005-997702‬ 서울교회)를 통해 드릴 수 있습니다. 서울교회는 다시 만나 기쁨과 감사의 예배를 드릴 때까지 가정에서 기도하며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코로나19에 따른 ‪서울교회 2차 공고. 코로나19가 지역 확산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섰습니다. 2020년3월1일(주일)부터 ‘주일예배’를 '가정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가정예배'로 드리는 시기를 2020년 3월29일(주일)까지 연장합니다. 보내드리는 예배서와 설교문으로 '가정예배'를 경건하게 드려주시고, 개인 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
서울교회에서 알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종교시설의 집회에 관한 권고를 받아,국민건강을 위한 정책에 함께 하고자, 2020년3월1일(주일)부터 약2주간 정도 ‘주일예배’는 각자 가정에서 드리도록 하였습니다. 이후 일정들은 다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20200308 서울교회 가정예배 2차 공지-1.jpg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