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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머뭄"(Mumum to The Lord)이란?

세상의 삶은 목표를 정하고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삶입니다. 그리고 지치고 괴로운 지경에 이르기까지 달리다 보면, 우리가 가는 길의 목표와 목적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가끔은 '쉼'이 필요합니다. 쉼은 우리에게 새로운 힘을 줍니다. 가던 길을 다시 갈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멈춤'이 필요합니다. 잠시 쉬면서 내 인생의 방향을 다시 살피고 재탐색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나 소명공동체인 우리에게는 '주께 머뭄'이 필요합니다. 주께 머물면서 내 깊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생명의 길을 안내하시는 주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머뭄"을 통해 생명의 길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