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 대한 고찰
누가복음4:18,마태12:28,32.요한복음3:32
2019년 6월 30일, 배성산 목사(baessaem@gmail.com)

성령에 대한 구약과 신약에서 대체적으로 살펴보면 구약에서는 하느님의 자연과 인생의 삶에 대한 활동을 가르쳤고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 죽으심, 부활을 전제로 하느님이 인간의 영혼에게 행하시는 내적 활동에 대한 기본에 대해서 가르침을 알게 한다. 그리하여 신학에서는 성령의 3위 일체인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세 가지 모습이 되어 나타난 것으로 성삼위로 말함은 원래는 한 몸으로 불러 성삼위 일체라 함으로 3자가 하나가 되는 의미로 우리 그리스도교에서는 세 가지 모습이 되어 나타남으로 원래는 한 몸 이라 하여 “성 삼위” 뜻으로 하나가 됨을 알게 한다. 신약 복음서에서 보면 성령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게 한다. 신구약 중간기의 성령 관념은 첫째가 하느님과 과거 이스라엘의 역사와의 관련과 하느님과 미래 (메시야 소망)에 대한 관계로 알게 했으나 오늘의 현재에 머물러 있는 현재는 신약에서 나타난 메시야 소망으로 넘쳐 남을 알게 한다. 이는 곧 새 시대가
세례 요한으로 시작하게 함을 믿는 것이다. (누가1:5-17, 1:41, 47, 2:25-27, 36). 메시야이신 나사렛 예수께서 하느님의 영(신)으로 하느님의 신을 통해 인류역사에 나타심을 알게 한다. 여기에 따라 자기의 신(영)으로 인류 역사에 나타나심을 믿게 한다. 여기에 따라 사도 시대에 벌서 예수의 나심과 성령의 능력을 연관시키고 있음을 믿게 한다. (마1:18,20; 눅1:35, 요1:14) 그리고 복음서들이 예수께서 세례 받으실 때 성령이 임하신 것을 보도 했고 (막1:10 마3:16,17. 눅3:22, 4:1, 14, 요1:32) 그리고 예수께서도 메시아 예언이 자기에게서 완성됨을 알게 한다. (눅4:18, 마12:28, 32, 요3:34). 
예수께서 영광 받으심을 전제로 함에 우리는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그의 최후의 설화에서 성령의 오심은 하느님의 최상의 은사요, 인간의 최고의 경험임을 알게 한다. 이는 1)성령은 진리의 신이요 위안자, 보혜사로 사람들의 마음에 있는 그리스도와 그 사업까지 완성시킬 것이다. 2)인간들의 운명에 관계되는 예수의 가르치신 증거를 충분히 보여 주실 것을 믿게 한다. 3)성령이 예수님 이상의 진리를 가르치실 것은 없으나 예수께서 가르치신 바 그 진리와 그의 능력에 대해 더 알게 하실 것을 믿음으로 믿게 한다. 4)성령은 아버지께서 아들의 이름으로 보내심을 믿어야 한다. 그는 또한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았으며 ㄸ한 그 자신이 친히 오셨음을 믿음으로 감당케 한다. 
여기서 우리가 살피어야 할 것은 성령의 내재적 능력은 하느님의 아들(자녀)이 된다는 것과 하느님의 자녀와 그 사랑을 앎으로 일 체험 할 수 있어야 한다. 성령은 아버지 되신 하느님께로 나가는 방법이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함으로 알게 한다. 성령의 역사하심은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주어지는 믿음으로 하느님의 구원의 은혜이다.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