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주일을 맞으며
창세기28:10-22, 시 1, 롬8:33-39, 요17:11-19
2019년 6월 2일, 배성산 목사(baessaem@gmail.com)

우주 천체를 지으신 분 “하늘에 계시는 우리 (만물의 아버지)하느님은 조물주를 믿는 사람들은 생명을 지으신 아버지 하느님의 생명의 아버지 하느님이심을 믿고 그 보우하심을 믿고 간구한다. 
우주와 생명의 재발견"은 우주와 생명에 대한 오늘의 우리의 질문과 대답들을 모아 새로운 가치를 생성하듯 재발견의 의미를 담고 있다. 많은 의견과 질문들은 물리학적, 형이상학적 인지를 융합하는 메타인지를 통해 우리를 지적 탐구의 세계로 끌어들이며 난이도 있는 질문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우주, 천체, 생명과 인간, 신 등은 인간의 힘으로, 지식으로 답을 낼 수 없는 존재의 탐구이며 우리의 의식을 새롭게 가져야 하는 의식의 신세계를 필요로 함에 동의적인입장을 밝힌다. 이러한 의식의 새로운 이해를 갖는데 중요한 역할에서 땅의 환경의 조건을 알게 한다. 고로 생명이 주어진 이유를 알고 환경을 살피는 삶의 지혜를 갖게 한다. 이는 우리의 삶이 마주하는 우주와 생명의 기운들을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 서 생명이 살아가야 할 삶의 자리에 주위의 그 환경을 새로 살피어야함을 알게 한다.
자연과 환경은 생명이 태어나 그 생명이 생존할 환경의 조건 여하에 의하여 삶이 생존함을 알게 한다. 즉 생명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환경의 역할이 필요함을 알게 한다. 한 생명의 번식하는 그 환경은 그 영향을 받아 생명의 유지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기에 자연은 상대적인 관계에서 서로 삶을 유지하는 자연현상으로 서로 자란다.
생명의 특성은 다음과 같은 현상을 일으키는데 주의를 요한다. 
첫째 무질서한 세계는 더욱 혼란한 상태로 되려는 경향이 있지만 생명은 정돈되고 조직화 되려는 경향이 있다. 둘째 생명체는 환경에서 화학물질과 에너지를 얻어 자신의 성장과 유지에 이용한다. 셋째 복제에 의해 자신의 유전암호를 다음 세대로 전달한다. 넷째 생명체는 환경의 특성을 감지하여 반응한다. 다섯째 생명체는 환경에 적응하여 이로운 방향으로 자신을 조절하여 적응함에 유의해야 한다. 여섯째는 항상성이라는 안정된 정상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생명은 물리적, 화학적으로 일정해지려는 경향이 있고 민간성과 반응의 이러한 복잡하게 유지된다는 사실을 알고 하느님의 창조 생명 들을 보호 육성해야 하기에 교회는 1년에 한번 드리는 주일예배에 환경주일을 지키도록 교회가 하느님의 생명을 보호하고 보우하기 위해 주일 택하여 지키도록 함에 유의해야 한다. 생명을 지으신 조물주 하느님의 자연을 훼손하여 생명 환경을 오염 시켜서는 아니 됨을 알게 한다. 환경주일은 주어진 생명을 다시 원래 환경으로 살리며 오염된 환경을 막고 새 환경의 삶을 살아자고 하는데 그 뜻이 있음을 알게 한다.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41:18)